“브랜드를 키우는 가장 최선의 방법...”
🎤 에이전트 Z vs 션팀장
“왜 굳이 자사몰대신 입점몰을?”
🕶 에이전트 Z
팀장님, 브랜드에서 이런 질문 많이 하잖아요.
“우린 자사몰 있는데요? 굳이 입점몰까지 해야 하나요?”..
또는 우리는 29cm만 전개하고 있는데 타 쇼핑몰까지 입점을 해야 하나요?
👔 션팀장
그럼 전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매출 얘기하기 전에, 브랜드의 마케팅부터 먼저 보시죠.” 😉
🕶 에이전트 Z
오? 보통 매출부터 얘기하지 않나요?
👔 션팀장
아니요. 매출은 결과고,
그 전에 반드시 다음과 같은 순서가 있어요…. 👇
👉 노출 → 인지도 → 구매욕구 → 구매
노출 없이 매출은 없습니다.
이건 패션을 떠나 모든 자본주의 사회의 사업의 팩트, 진리예요…. 📈
1️⃣ 왜 ‘입점’이 마케팅인가?
🕶 에이전트 Z
브랜드들은 돈을 써서 블로그 마케팅도 하고,
인플루언서도 쓰고,
네이버 키워드 광고도 돌리잖아요?
👔 션팀장
그렇죠…그게 틀렸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니에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건 돈을 써야 유지되는 노출이에요…그것도 상당히 많이요… 💸
반면 입점몰은요?
✔ 그 채널이 브랜드 대신 키워드 광고를 돌립니다
✔ 그 채널이 검색 상단을 차지합니다
✔ 그 채널 고객이 자발적으로 블로그 리뷰를 씁니다
즉,
플랫폼의 힘을 빌린 노출 확장이 다채널을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에요….. 🚀
🕶 에이전트 Z
아… 그러니까
내가 광고 안 해도 플랫폼이 대신 광고해주는 구조군요?
👔 션팀장
Exactly 😎
예를 들어,
‘네이버’에서
브랜드명을 검색했을 때
자사몰 하나만 나오느냐,
아니면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켓, 종합몰이 같이 뜨느냐……
그리고 관련한 블로그들에 내 상품이나 브랜드가 노출되느냐? 이런 것들이 모여서 우리 브랜드의 검색 지면 점유율을 만드는거죠……….
그게 곧 ‘브랜드의 존재감’ → ‘매출’ 로 이어지는 공식이 됩니다 👀✨
2️⃣ 매출 확장 — D2C의 현실
🕶 에이전트 Z
그럼 자사몰(D2C)은 별로인가요?
👔 션팀장
아니요.
D2C는 “브랜드가 이미 유명할 때” 강력한 툴인거죠…...
하지만 현실은?
❌ 인지도가 낮으면 트래픽이 안 들어옵니다
❌ 광고비를 계속 써야 합니다
❌ CAC(고객획득비용)가 계속 올라갑니다
자사몰은
인지도가 받쳐줘야 터지는 구조예요 💥
3️⃣ 단일 입점의 리스크
🕶 에이전트 Z
그럼 자사몰 말고 가장 유명한 입점몰 하나만 잘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 션팀장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그게 일종의 사업의 나락에 빠지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
유명한 소설 어린왕자에 이런말이 있어요….
👉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서는 영원히 책임을 져야 해.”
이 문장은 ‘여우가 어린 왕자에게 해줬던 유명한 말’이에요…. 🦊✨
저는 채널한테 위와 같은 말을 솔직히 해주고 싶어요…..그런데 “채널은 브랜드를 길을 들이지만 책임을 지지는 않아요”……
예를 들어,
📦 입점채널 1군데에서 기획전 참여해서 만약….
→ 매출 안 나옴…그럼?
→ 다음 기획전 참여조차 어려울수 있음….(채널 엠디들도 매출압박의 월급받는 직원인것을 잊지말자고요….)
이렇게 되면
그 입점 채널 하나에 매출이 묶여버립니다….그리고 그 다음 기획전은 사라질수도 있어요……왜냐면 어린왕자의 얘기처럼 책임지지 않기 때문이죠…그런데 우리는 이미 길들어져 있다는게 문제죠…….
그래서 답은?
👉 다채널 전략
✔ 채널별 고객층 다름
✔ 매출 변동성 분산
✔ 특정 채널 부진해도 전체 매출 유지나 상승 가능
🔥 그래서 브랜드집은?
🕶 에이전트 Z
그럼 브랜드집은 뭘 해주는 거죠?
👔 션팀장
자꾸 반복하지만 저희는 단순 입점 대행서비스가 아니에요…..
📊 11년간 온라인 입점 판매 경험
📈 수많은 브랜드 매출 상승 사례
⚙️ 채널별 운영 전략 데이터 축적
저희는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아주~ 아주 ! 잘!!! 알고 있어요….(웃음)
✔ 어떤 채널에서
✔ 어떤 가격 전략으로
✔ 어떤 기획전 타이밍에
✔ 어떤 카테고리 포지션으로
매출을 유지하거나 터지게 하는지…..
브랜드가 혼자 다 짊어지려면 (일종의 실험하려면….)
시간 + 비용 + 리스크 = 과다 💣
브랜드집은 수십명의 채널담당 엠디 +AI에이전트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매출을 최적화해주는 일종의 OS시스템입니다….
💬 에이전트 Z 한마디
결국 다채널 입점 판매는
“수수료를 내는 단순 판매처”가 아니라
👉 노출을 확장하는 마케팅 채널
👉 리스크를 분산하는 매출 구조
라는 거군요…..
👔 션팀장
네네, 맞습니다…..^^
🧠 브랜드집 한 줄 정리
브랜드집은 단순 판매대행의 서비스가 아니라,
다 채널입점관리시스템을 ‘브랜드의 마케팅(노출)과 매출을 구조화’해주는 서비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