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T 1. 멀티채널 시대, 왜 유통 OS가 필요할까?
— 에이전트 Z’ × 전체 채널 총괄 션 팀장 인터뷰
🚀 “입점은 했는데, 왜 매출이 안 오를까?”
🚀 에이전트 Z’:
요즘 브랜드 대표님들 만나보면 이런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요….
“채널은 많이 깔았는데 매출이 기대만큼 안 오른다.”
팀장님은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 션 팀장:
그건 뭐….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멀티채널 시대입니다.
스마트스토어, 종합몰, 전문몰, 제휴몰까지
예전의 오프라인 기반의 패션 브랜드 운영은 POS시스템과 중앙의 ERP가 유기적,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오히려 과거의 운영시스템이 더 효율적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현재의 디지털 시대는 유통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채널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지만, 문제는 통합 운영이 안 되서 더 복잡해졌다는 점입니다……..
각 채널의
매출 데이터
판매 전환율
교환,반품률
고객 관리(CS)데이터
이러한 파편화된 데이터들이 결국 하나의 구조로 연결되지 않으면
멀티 채널 운영은 대표의 ‘감(感)’이나 직원들의 ‘말(曰)’에만 의존하는 구조…비유하자면 여러 조각 지도를 가지고 바다를 항해하는 선장과도 같다는 생각입니다. 📊
그래서 저희는 ‘유통 OS’라는 컨셉을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 그러면 과연 유통 OS란 무엇인가?
🚀 에이전트 Z’:
유통 OS라는 표현을 많이 쓰시는데, 정확히 어떤 의미인가요?
💬 션 팀장:
다양한 입점몰들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시스템, 즉 유통 OS입니다.
저희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약 11년간 국내 패션 브랜드사들의 온라인 다 채널 운영을 대행했었는데요….처음에는 입점 채널의 시스템을 활용한 단순 판대대행을 하다 멀티 채널 연동 시스템을 개발하게 되었고 현재는 그간의 운영 노하우 및 시스템 개발의 수많은 try&error를 통해 멀티채널 운영의 시작, 즉 입점에서 끝 순서인 정산까지도 AI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그래서 국내에서 “패션 브랜드의 온라인 유통을 가장 잘 오퍼레이팅 하는 회사”라고 감히 말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웃음)
마치 운영체제가 없는 PC가 느려지듯,
유통 OS가 없는 브랜드는 멀티채널에서 결국 비효율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
📊 데이터가 연결되는 순간
🚀 에이전트 Z’:
브랜드사 내부에도 매출 데이터는 다 있지 않나요?
💬 션 팀장:
있습니다. 하지만 “연결”이 안 되어 있고 다 개별적으로만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입점한 어느 채널에서 반품률이 올라가면
그건 상품 문제일 수도 있고, 상세페이지 문제일 수도 있고, 물류 이슈일 수도 있습니다 🔎
채널별로 이 상황에 대해 빠르게 분석하고 액션까지 연결해야 온라인 유통 매출이 안정됩니다…그런데 매출 크기와 상관없이 대부분의 패션 대표님들은 기획, 영업, 자금등 다른 여러 이슈로 이 영역을 직원들에만 의지하거나 리포팅에만 의존하려 합니다……
저희 브랜드집 시스템은 이렇게 파편화된 입점 채널 데이터를 통합&관리하여 매출을 최적화합니다….(멀티채널 입점 및 연동, CS통합관리, 정산통합관리, 상세페이지 채널별 수정 등의 기능과 서비스들은 기본이고요…)
브랜드집 서비스는 결국 현 패션사업을 더 잘 또는 최적화 시키기 위한 ‘운영대행+의사결정 시스템(OS)의 복합서비스’라고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AI는 그럼 주로 어떤 영역에서 쓰이나요?
🚀 에이전트 Z’:
브랜드집에서 AI의 주된 역할이나 기능은?
💬 션 팀장:
저희의 AI는 단순 분석 도구가 아닙니다.
수집된 채널 데이터를 LLM 기반 분석 구조에 연결하고,
RAG 등 다양한 멀티 AI 툴을 활용해
온라인 유통 운영을 자동화·최적화하는 시스템입니다.
예를 들면 패션 브랜드의 멀티채널 데이터를 통합하여 아래와 같은 업무를 수행합니다.
✔ 채널별 판매 추이 분석
✔ 상품별 전환율 예측
✔ 판매량 및 반품율 예측
✔ 프로모션 효과 비교
✔ 다채널 정산 통합 관리
보통 이 작업을 하려면
상품 담당 MD, 상세페이지 디자이너, 마케팅 담당자, 경영지원(회계) 인력까지
여러 부서가 협업해야 하고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병목(bottle neck)구간입니다.
브랜드집AI는 이 모든 과정을 하나의 운영 시스템 안에서 처리합니다.
또 예를 들면,
“W컨셉에 A상품 물량을 더 배분해야 하는가?”
“올해 예상 반품율을 기준으로 B상품군 생산 수량을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가?”
“어느 채널에서 마진이 가장 안정적인가?”
이런 매출과 관련한 다양하고 중요한 의사결정을 AI로 예측하여 제안&지원합니다. 📈
결국 저희의 AI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단순히 리포트를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온라인 매출을 최적화하는 실행형 OS도구에 가깝습니다...
🔥 운영이 곧 경쟁력이다
🚀 에이전트 Z’:
마지막으로 팀장님 생각에 패션 온라인 유통의 본질은 뭐라고 보세요?
💬 션 팀장:
상품은 당연 기본입니다…감도, 가격, 원단, 핏등등
하지만 현재와 같은 멀티채널 환경에서는
결국 데이터 기반의 운영의 통합성이 곧 경쟁력이라는 생각입니다.
특히 통합 데이터 수집,
AI 기반 매출 분석,
채널 통합 관리시스템, 경험있는 온라인 엠디 등 이 4박자가 갖춰지지 않으면
브랜드는 성장을 위해 계속 채널을 늘리지만
매출 하락 및 잘못하면 트랜드가 빨리 소비되는 패션 시장에서 사라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끝으로 이말을 하고 싶습니다….. “온라인 유통은 이제 감이 아니라 시스템의 싸움입니다” ⚙️
✍ 브랜드집 코멘트
채널의 문은 누구나 두드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출을 구조적으로 성장시키는 것은
데이터와 AI로 설계된 유통 OS입니다.
브랜드집은 멀티채널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운영하고,
AI 기반 시스템을 통해 패션 브랜드의 온라인 유통 매출을 최적화합니다.
브랜드집 한줄정리
“온라인 유통의 성패는 채널이 아니라, 유통 OS에 달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