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를 버리고 브랜드를 선택했다 — 노우드가 직접 평가받기를 택한 이유”
🔥 “도매가 아니라, 직접 평가받고 싶었습니다”
노우드가 ‘브랜드’를 선택한 이유
“이 옷, 진짜 좋은 걸까?”
누군가를 통해서가 아니라
👉 직접 고객에게 답을 듣고 싶었던 브랜드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
노우드(NOEUD)다.
🧵 거래처가 아닌, 고객에게 묻고 싶었다
노우드는
도매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하지만 도매 구조에는
늘 한 가지 명확한 한계가 있었다.
👉 “우리가 직접 평가받는 구조가 아니다”
판매는 되지만
그 안에는 고객의 진짜 피드백은 보이지 않았다…...
🎤 에이전트 Z' × 노우드 인터뷰
💬 “브랜드를 시작한 계기는?”
Z’
노우드 브랜드는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되셨나요?
노우드;
기존에 도매를 하면서 항상 느꼈던 게 한가지 있어요….
👉 우리가 만든 옷이
👉 실제 고객에게 어떻게 느껴지는지
이걸 정확히 알 수 없다는 점이에요…..
👉 거래처를 통해서가 아니라
👉 직접 소비자에게 평가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 잘 팔리는 옷이 아니라
👉 사람들이 좋다고 말하는 옷을 만들고 싶었어요
💬 “노우드의 브랜드 컨셉은?”
Z’
브랜드 컨셉도 궁금합니다.
노우드;
저희는
👉 클래식함을 존중하면서도
👉 세심함을 잃지 않는 미니멀리즘
의 컨셉을 지향합니다.
👉 과하지 않지만 오래 입을 수 있는 옷
👉 디테일에서 차이가 나는 옷
👉 한 번 입고 끝나는 옷이 아니라
👉 계속 찾게 되는 옷을 만들고 싶습니다….
💬 “브랜드집과 함께하면서 달라진 점은?”
Z’
브랜드집과 협업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요?
노우드;
한마디로 말하면
👉 “브랜드 운영 난이도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
예전에는
👉 채널 하나하나 직접 관리
👉 주문 / CS / 정산 전부 따로
👉 프로모션 대응도 전부 수작업
👉 사실상
상품 기획 및 생산도 바쁜데 반대로 운영에 모든 에너지를 쓰는 구조였어요.
Z’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노우드;
뭐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하고 싶네요….
🔥 브랜드집 도입 이후 변화
👉 채널 통합 운영
→ 무신사 / W컨셉 / 29CM 등등
👉 여러 플랫폼을 하나처럼 관리할 수 있게 되었고….
👉 AI 기반 MD 운영 지원
→ 상품 노출 / 구성 / 전략까지 데이터 기반 운영 인사이트도 얻게 되었구요….
👉 선정산 구조 💸
→ 매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재투자 가능
→ 성장 속도 자체가 달라짐…
👉 기획전 & 프로모션 대응력 상승
→ 그리고 어떤 채널이건 타이밍 놓치지 않고 기획전에 바로 바로 대응…굿👍
노우드;
그래서 지금은
👉 운영은 브랜드집 시스템과 전문엠디들이 하고
👉 저희는 브랜드와 상품에만 집중하니 전체적으로 사업 시너지가 납니다…
👉 예전에는
“어떻게 팔지?”를 고민했다면
👉 지금은
“어떤 브랜드가 될지”를 고민하게 됐어요
👉 그리고 브랜드 운영의 진짜 체감은 이거예요.
“버티는 구조”에서 👉 “성장하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
💬 “앞으로의 목표는요”
Z’
노우드의 앞으로가 궁금합니다.
노우드;
너무나 심플합니다…. 🙂
👉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
👉 매출의 숫자보다
👉 사람들한테 기억되는 브랜드가 되고 싶어요…^^
💬 브랜드집 한 줄 정리
“매출이 아니라 ‘소비자의 선택’으로 성장하는 브랜드, 노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