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는 고객 대응이 아니라, 매출을 움직이는 운영 전략입니다.”

온라인 유통 매출을 결정하는 핵심은 채널 확장이 아니라 CS(고객서비스) 운영 시스템입니다. 전체 유통채널 CS 총괄 팀장인 코비와의 인터뷰를 통해 입점채널에서 실제 매출을 올리는 고객관리 전략과 실전 운영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Feb 09, 2026
“CS는 고객 대응이 아니라, 매출을 움직이는 운영 전략입니다.”

🚀 에이전트 Z’:
파트1에서 CS가 매출 방어 시스템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브랜드집의 CS 통합 운영은 무엇이 다릅니까?

💬 코비:
가장 큰 차이는 “분리하지 않는 것”입니다 ⚙️

많은 브랜드들은
상품 운영팀, 채널 운영팀, CS팀이 각각 따로 움직입니다.

그러다 보니 데이터가 끊깁니다.
반품이 늘어도 상품팀은 모르고,
리뷰가 떨어져도 채널팀은 늦게 인지합니다 ⚠️

저희는 채널별 CS 데이터를 한 구조 안에서 봅니다 📊

  • 채널별 반품률

  • 응대 속도

  • 리뷰 평점 변화

  • 반복 클레임 유형

그리고 이러한 통합 데이터가 브랜드 운영 데이터로 전환되어 브랜드사에게 바로 전송되어 이러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도와 드립니다…..


📊 “CS 데이터는 매출 데이터다”

🚀 에이전트 Z’:
보통 브랜드들은 매출 숫자만 봅니다.
CS 데이터를 매출과 연결해서 본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시는거죠?

💬 코비:
네, 간단히 말씀드리면…

예를 들어서,
어떤 온라인 입점채널에서 반품률이 3%에서 갑자기 6%정도로 오르면
그건 단순한 CS 문제가 아닙니다…..

상세페이지 컨셉 이상, 사이즈 가이드 부정확, 배송 리드타임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래서 이러한 통합된 CS데이터를 브랜드사에 빠르게 피드백하여 수정,개선했을때
실제로 떨어진 구매 전환율이 쉽게 회복되고, 매출 효율도 상당한 수준으로 유지 되는 것을 수없이 많이 보았습니다… 📈

결국 CS 데이터는
현재 매출 뿐만 아니라
미래 매출을 컨트롤하는 선행 핵심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 알고리즘 시대의 고객관리 전략

🚀 에이전트 Z’:
요즘은 거의 모든 유통 채널에서 알고리즘 기반 노출이 상당히 중요하다 하는데요...
CS가 이 알고리즘에 어느정도 영향을 준다고 보시나요?

💬 코비:
간접이 아니라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 리뷰 평점

  • 리뷰 수 증가 속도

  • 응대 완료율

  • 클레임 해결 시간

결국 이러한 지표들이 채널 신뢰도를 형성하는 데이터로 전환되고요… 📊

이러한 신뢰도기반의 데이터를 통해 각 채널의 알고리즘이 자동적으로 유사한 상품의 경쟁속에서도 더 많은 노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됩니다…..
(당연히 노출이 많아지면 매출 효율이 당연 좋아지겠죠….)

결국 CS업무는 ‘AI 알고리즘 시대의 매출을 증폭 하는 장치, 일종의 핵버튼’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웃음) 🚀


🧩 브랜드사들이 반드시 바꿔야 할 것

🚀 에이전트 Z’:
브랜드 대표님들께 끝으로 CS에 대해 한 가지 조언을 한다면요?

💬 코비:
CS를 단순히 잡일을 하는 인건비 항목으로 보지 마세요.

CS는 비용이 아니라
다시 말씀 드리지만 온라인 세계에서의 매출의 핵심 축입니다 ⚙️

특히 요즘과 같은 멀티채널 시대에는
통합적인 고객관리 시스템 없이는
안정적인 온라인 유통 매출을 만들고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아주 쉽지는 않지만 채널 입점은 적당한 상품만 있으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영 구조는 아무나 잘 설계하고 잘 운영하지 못합니다 🔥


✍ 브랜드집 코멘트

입점채널에서 상품운영과 CS 운영을 분리하는 순간
데이터는 끊기고, 매출은 흔들릴 수 있습니다.

브랜드집은 여러 변수의 CS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여
채널 전략, 상품 운영, 매출 운영과 연결시켜 드립니다.

결국 온라인 유통은 더 이상 감이 아니라
통합 운영이라는 데이터에 기반한 구조를 만드는것이 핵심입니다.


브랜드집 한줄정리:

각기 다른 정책의 채널별로 분산된 CS운영이 데이터로 통합되어(Integrated) 상품운영과 연결될 때, 매출상승은 default값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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