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전트 Z’:
파트1에서 CS가 매출 방어 시스템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브랜드집의 CS 통합 운영은 무엇이 다릅니까?
💬 코비:
가장 큰 차이는 “분리하지 않는 것”입니다 ⚙️
많은 브랜드들은
상품 운영팀, 채널 운영팀, CS팀이 각각 따로 움직입니다.
그러다 보니 데이터가 끊깁니다.
반품이 늘어도 상품팀은 모르고,
리뷰가 떨어져도 채널팀은 늦게 인지합니다 ⚠️
저희는 채널별 CS 데이터를 한 구조 안에서 봅니다 📊
채널별 반품률
응대 속도
리뷰 평점 변화
반복 클레임 유형
그리고 이러한 통합 데이터가 브랜드 운영 데이터로 전환되어 브랜드사에게 바로 전송되어 이러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도와 드립니다…..
📊 “CS 데이터는 매출 데이터다”
🚀 에이전트 Z’:
보통 브랜드들은 매출 숫자만 봅니다.
CS 데이터를 매출과 연결해서 본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시는거죠?
💬 코비:
네, 간단히 말씀드리면…
예를 들어서,
어떤 온라인 입점채널에서 반품률이 3%에서 갑자기 6%정도로 오르면
그건 단순한 CS 문제가 아닙니다…..
상세페이지 컨셉 이상, 사이즈 가이드 부정확, 배송 리드타임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래서 이러한 통합된 CS데이터를 브랜드사에 빠르게 피드백하여 수정,개선했을때
실제로 떨어진 구매 전환율이 쉽게 회복되고, 매출 효율도 상당한 수준으로 유지 되는 것을 수없이 많이 보았습니다… 📈
결국 CS 데이터는
현재 매출 뿐만 아니라 미래 매출을 컨트롤하는 선행 핵심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 알고리즘 시대의 고객관리 전략
🚀 에이전트 Z’:
요즘은 거의 모든 유통 채널에서 알고리즘 기반 노출이 상당히 중요하다 하는데요...
CS가 이 알고리즘에 어느정도 영향을 준다고 보시나요?
💬 코비:
간접이 아니라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리뷰 평점
리뷰 수 증가 속도
응대 완료율
클레임 해결 시간
결국 이러한 지표들이 채널 신뢰도를 형성하는 데이터로 전환되고요… 📊
이러한 신뢰도기반의 데이터를 통해 각 채널의 알고리즘이 자동적으로 유사한 상품의 경쟁속에서도 더 많은 노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됩니다…..
(당연히 노출이 많아지면 매출 효율이 당연 좋아지겠죠….)
결국 CS업무는 ‘AI 알고리즘 시대의 매출을 증폭 하는 장치, 일종의 핵버튼’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웃음) 🚀
🧩 브랜드사들이 반드시 바꿔야 할 것
🚀 에이전트 Z’:
브랜드 대표님들께 끝으로 CS에 대해 한 가지 조언을 한다면요?
💬 코비:
CS를 단순히 잡일을 하는 인건비 항목으로 보지 마세요.
CS는 비용이 아니라
다시 말씀 드리지만 온라인 세계에서의 매출의 핵심 축입니다 ⚙️
특히 요즘과 같은 멀티채널 시대에는
통합적인 고객관리 시스템 없이는
안정적인 온라인 유통 매출을 만들고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아주 쉽지는 않지만 채널 입점은 적당한 상품만 있으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영 구조는 아무나 잘 설계하고 잘 운영하지 못합니다 🔥
✍ 브랜드집 코멘트
입점채널에서 상품운영과 CS 운영을 분리하는 순간
데이터는 끊기고, 매출은 흔들릴 수 있습니다.
브랜드집은 여러 변수의 CS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여
채널 전략, 상품 운영, 매출 운영과 연결시켜 드립니다.
결국 온라인 유통은 더 이상 감이 아니라
통합 운영이라는 데이터에 기반한 구조를 만드는것이 핵심입니다.
브랜드집 한줄정리:
“각기 다른 정책의 채널별로 분산된 CS운영이 데이터로 통합되어(Integrated) 상품운영과 연결될 때, 매출상승은 default값이 됩니다.!!!” 🚀